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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농산물 꾸러미/경상남도교육청/경상남도 코로나 19가 모든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그중 학교 교육에도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당연히 받아야 하는 공교육이 왠지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저뿐일까요??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 암튼,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까지 빼앗아간 코로나 19가 너무도 싫습니다. 제 아이가 입학한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많지 않은 학교입니다. 학부모님들의 설문을 듣고 전교생의 등교시간을 조절해 매일 등교를 결정했습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3일의 일상에서 많이 느꼈어요. 금요일 아이의 하원후 알림장을 받았어요. 교육청에서 전교생 등교를 2/3를 넘지 않게 조절해야 한다고 일주일 중 등교일을 이틀로 조절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연속 이틀을 등교할지 하루 등교, 하루 온라인 강의를 할 ..
20200531.집밥.아침밥/된장찌개/달걀말이 밤사이 비가 내렸어요. 온 몸이 찌뿌등한게 ㅋ 어제 커피를 좀 마셨더니 잠이 안와 밤새 뒤척이다 일찍 일어났네요. 아침으로 얼마전 달걀말이 오린 이웃 블로거분의 사진을 보고 먹고싶어 만들었어요. 달걀말이도 맛있었지만, 오늘은 된장찌개가 찐!!!이네요. 오늘도 우리 행복해요^^
20200530.집밥.아침밥/토스트 먹는 날/2단 토스트 만들기 며칠 전부터 토스트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주말 아침 아이는 곰국을 준비했고, 저는 토스트를 만들어 먹었네요. 이렇게 행복한 아침일 수가 없어요^^ 저의 식욕량을 생각해 2단 토스트로 만들어 봤어요. ∴ 2단 토스트 만들기 ∴ < 준비물 : 달걀 2개, 우유 1/3컵, 식빵 3장, 샌드위치용 햄 4장, 치즈 4장, 딸기잼, 사과잼, 소금, 후추, 설탕, 버터 > 1. 달걀과 우유를 썩어주세요.(이때 소금, 후추, 설탕을 기호에 맞게 조절해 간을 맞춰주세요) 2. 식빵을 세장 준비합니다. (옥수수 식빵을 준비했는데 먹을 때마다 옥수수가 씹혀서 맛있었어요) 3. 준비한 식빵에 사과잼을 바르고 샌드위치용 햄, 치즈를 차례로 올립니다. 4. 치즈 위에 다른 식빵을 덮고 여기에 딸기잼을 바릅니다.(나머지는 위..
20200529.집밥.아침밥/상추쌈 한동안 상추쌈을 원없이 먹을수 있을것 같다. 아침도 섬유질이 풍부한 상추쌈으로 푸짐하게 아침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오늘도 우리는 행복해요~~^^
부모의 자기치유와 회복 4회기/NVC(비폭력대화)로 자녀 양육하기/존중과 협력의 토대 코로나 19 사태로 세상은 많이도 변했어요. 제가 수업에 참여하고 있는 부모 교육 강의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강의로 바뀌었어요. 이번 부모교육도 ZOOM으로 화상 강의를 듣고 있어요. 화상 강의를 처음 접하고 세상이 이렇게나 많이 발전했구나! 를 새삼 실감했어요. NVC(비폭력대화) '부모의 자기 치유와 회복' 5회기 부모 교육이 어느덧 4회기를 맞았어요. 4회기 수업 동안 나는 이번 교육으로 과연 얼마의 성과를 얻었을까? 를 돌아봤어요. 육아에서 아이가 잠잘 때, 유치원에 갔을 때... 이 시간에는 많은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지만 아이가 깨어나면서, 유치원에서 하원 했을 때부터 전쟁은 시작이었어요. 자기반성의 시간은 그 전쟁 속에서는 무의미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24시간 함께하다 보니 반성의 시간..
20200529.집밥아침밥 어제 만든 막장이 너무 맛있게 되었네요. 상추쌈이 너무 먹고 싶어 아침으로 상추에 막장을 얹어 먹었네요. 오늘 아침으로는 쌈이네요^^
5월 27일 초등학교 1, 2학년 등교 개학/홀로 먹는 점심 어릴 때 소풍 가는 날이면 밤잠을 서칠 때가 많았다. 아이의 등교를 앞두고 홀가분하는 마음과 괜찮을까! 하는 걱정의 마음이 복잡한 게 내 마음을 나도 알 수가 없다. 아이만 한 가방을 들처메고 교문을 혼자 들어가는 모습이 짠~하게 다가왔고, 혹시나 학교에서 갑자기 아프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에 전화기를 손에서 놓을수도 없네요. 그래도 3개월만에 혼자 여유롭게 청소하고 차도 마시고 점심을 차려 먹었네요.
20200527.집밥.아침밥/누룽지/초등학교 1,2학년 등교개학 5월 27일 초등 1, 2학년 등교 개학일입니다. 제 아들도 드디어 오늘 첫 학교 등교를 하는 날이네요. 많이 긴장한 건지 너무 집에만 있었는지 이래저래 아침이 계획과는 무관하게 흘러갑니다. 홀로 교문을 통과하는 아들의 뒷모습이 안쓰럽기도 한 마음이네요. 속 편안하게 등교하라고 누룽지로 아침을 준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