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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 홍보 서포터즈로 활동한 1년을 뒤돌아봅니다. 안녕하세요~(✿◡‿◡)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감기 환자가 많은데 지금이 딱! 이 시기인가 봅니다. 주변을 보나 저를 보나 감기로 코를 훌쩍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러고 보니 계절이라는 게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때맞춰 변신하고 또 인간의 생체 리듬에 변화를 주는 것도 말입니다. 요즘은 시간이 늦은 듯 하다가도 무지 빠르게도 느껴지는 게 신기합니다. 가을이 진득하니 물든 알록달록한 단풍과 추운 겨울이 온 거라 착각하고 섣불리 겁먹은 낙엽까지 우리 곁에서 두 계절이 엎치락뒤치락 거리며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11월도 추웠다 더웠다 갈팡질팡하다더니 거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여기에 제가 창원도서관 홍보 서포터즈 활동을 하는 시간도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처음은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았..
11월에도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 준비한 다양한 퀴즈와 이벤트에 응모해요!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건물 위로 보이는 하늘이 예쁜 가을을 닮았습니다.이날은 아들이 도서관에서 책 읽고 싶다고 해 다녀왔던 날입니다.꿈다락방에 만화책 쌓아두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키득'거리며 읽는 아들이 얼마나 행복한 얼굴이었는지요. 아들은 책을 읽고 저는 도서관 구경을 다녔습니다.그 중에서 가장 제가 탐내하는 코너. 퀴즈 문제도 풀고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곳입니다.11월도 다양하게 마련된 퀴즈와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당일 자동대출기로 대출하고 영수증에 111쪽의 내용을 적으면 됩니다.제가 대출한 책은 "이상한 정상가족"인데 111쪽을 '짠~' 펼치니 제목이 큼직하게 나왔습니다.어쩔 수 있나요. 제목만 써 응모함에 넣었습니다.😘 퀴즈도 응모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서관 하면 가장 먼저..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10월 MBTI 추천도서 당첨 책 선물받다. 한낮의 햇볕은 아직 뜨겁고 아침, 저녁으로 공기는 차가운 환절기입니다. 그래서인지 독감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더라고요. 뭐니 뭐니 해도 건강이 최우선이니 감기 조심하세요. 이날은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 행사에 참여해 당첨되어 선물을 받으러 갔습니다. 도서관 2층으로 올라가자 계단 바로 위에 전시 공간이 있어 찬찬히 둘러봤습니다. 코너였습니다.바로 이날 제가 선물을 받으러 온 지난달 행사에 관련한 것이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바로 이렇게 전시 코너가 준비되었다는 게 말입니다.전시공간에는 독서에 필요한 다양한 독서 아이템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었습니다.성격 유형에 맞춤해 추천한 책들에도 당연히 관심이 많이 갔지만, 가장 제 눈길을 끌었던 것은 투명 문진이었습니다.솔직히 새책을 읽을 때 너..
10월 책빛에 차오르는 문화의 달_나의 MBTI에 맞는 책을 찾아봐요!/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sns 홍보 서포터즈/MBTI 테스트 한 때 모든 국민의 공통된 질문이 "당신의 MBTI는 뭐예요?" 였을 정도로 대단한 인기였던 성격 유형 검사가 드디어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 상륙했습니다. * 10월 책빛에 차오르는 문화의 달_나의 MBTI에 맞는 책을 찾아봐요! * - 기간 10. 1.(수) ~ 10. 28.(화)- 장소 2층 자료실 공유게시판- MBTI 테스트 하고 유형별 맞춤책을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해당 도서 증정! QR 코드를 찍어 성격 테스트를 실시합니다.저는 ISFJ ; 열심히 일하는 일꾼이라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대출번호와 추천 책을 쓴 포스트잇을 2층 자료실 공유 게시판에 붙였습니다. (꼭! 뽑아주세요.라는 기도와 함께)재미도 있고 책도 추천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저처럼 응모하신 모든 분들에..
설렘이 전송 완료되었습니다./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sns 홍보 서포터즈 이날도 나에게는 설렘이 전송됐다."카톡"대부분이 광고성이라 확인하지 않은 알림은 쌓이고 쌓여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한 카카오톡 창. 그래서 평소라면 대수롭지 않아 하며 확인을 미루나 월초나 월말에는 상황이 좀 다르다. 오랜 시간 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 다니며 생긴 설렘이 전송되길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첫 만남은 아들이 여섯 살이던 해에 시작됐다. 그 아이가 벌써 초등 고학년이니 시간은 예외 없이 빠르게 흘렀다. 그때의 아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건 적은 데 비해, 하고 싶은 건 아주 많은 호기심 천국의 시기였다.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도서관도 시대에 맞게 변화를 꾀했으나 예전 도서관은 호기심 많고 부산스러운 아이를 온전히 담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때마침 그런 아이를 품 안 가득 ..
2025년 마산지혜의바다 만족도(인식) 조사/경상남도교육청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sns 홍보 서포터즈 '호호' 손가락에 입김을 불어넣는 시간이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도저히 뜨거운 여름이 자리를 내주지 않을 듯하더니 하루아침에 세상을 차가운 바람이 지배하는 순간을 마주했습니다. 독서의 계절이라는 가을이 너무도 짧을 듯해 아쉬움이 먼저 마음을 채워 스산합니다. 그래도 무더운 여름보다 책 읽기 너무 좋은 날씨입니다. 2025년도 이제 두 달가량이 남았습니다. 정말이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하루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하고 일 년도 아주 짧은 느낌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에서는 이용자 여러분의 의견을 수령하여 더 나은 도서관을 만들어 가고자 2025년 이용자 만족도(인식)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5년 이용자 만족도(인식)조사 ◎ 설문기..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 생이주기별 맞춤형 책 읽기(4050 책사이)_ 릴렉스, 아로마 테라피/sns 홍보 서포터즈 서늘바람이 계절의 변화를 확실히 느끼게 합니다. 이제 바람에서는 여름을 느낄 수 없습니다. 오직 한낮에 내려쬐는 태양의 열기만이 가을의 옷자락을 애써 놓지 못하고 있는 날씨입니다. 책 읽기 더없이 좋은 가을입니다. 올 한 해 동안 창원도서관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책 읽기'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독후프로그램 중 10월의 체험행사인 [릴랙스! 아로마 테라피]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아로마 테라피(aroma therapy)란 방향성 정유를 흡입제로 사용하거나 마사지에 사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부 증상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사람의 기분이나 행동에 변화를 주거나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기 위하여 이용한다고 합니다. [릴랙스! 아로마 테라피] 첫 수업은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 참석하지 ..
2025년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독서챌린지 도전! 2025쪽 읽기 종료_스마트 독서대 선물 가을은 높고 파란 하늘인데 요즘은 두꺼운 구름이 잔뜩 낀 날이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한 기후를 가졌지만 점점 지구가 뜨거워져 급격한 기후변화로 계절의 경계가 흐리멍덩합니다. 이날도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건물 위로 구름이 두껍게 꼈습니다. 해는 점점 짧아지고 구름까지 낀 날이라 저녁 같은 날이었습니다. 이날은 가 종료되어 노트를 도서관에 제출하고 선물 받으러 왔습니다. 나름 열심히 독서활동했는데 올해는 아쉽게도 도서관의 사정으로 노트 전시 계획은 취소가 됐습니다.(っ °Д °;)っ 신청 때 독서노트를 받았고 읽은 책에 대한 짧은 독후감을 작성하면 됐습니다. 저는 독후활동한 누적 쪽수 8,501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선물 수령 안내 - 기간 10. 1.(수) ~ 10. 31.(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