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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서포터즈 활동

독서의 달! 무더운 여름이 가고 풍요로운 가을이 온 창원도서관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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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매직일까요? 아님 처서의 마법일까요?


정말 공기가 달라도 너무 달라졌어요. 시원한 바람에 마냥 심쿵합니다.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도 여름을 벗고 가을을 입었어요. 창원도서관 책담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빅북이 전시되어 있는데 무더운 여름 8월은 지친 우리들에게 시원함을 선물했는데 이젠 풍성한 수확을 앞둔 가을이 왔어요.


이 코너는 그래서 아이,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공간 같습니다.


9월, 가을의 창원도서관은 어떨까? 가 봤습니다.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9월에 읽은 책 한 권을 다른 이용자에게 소개하는 글을 포스트잇에 써 붙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저도 추천 도서 써 붙여 봐야겠습니다.


<나에게 희로애락 책이란?> 코너도 있습니다.
인생에서 희로애락을 경험하게 했던 인상 깊은 도서를 추천하는 코너입니다.
추천 시 20명을 추첨해 상품도 증정한다니 다들 응모해 보세요.


오래 머물 시간이 없어 제 눈에 들어온 곳만 짧게 소개드렸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듯 독서력도 점점 무르익을 수 있게 창원도서관으로 오세요.

인생 책도 찾고 인생 도서관도 확인하세요.😘


*위 글은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 sns 홍보 서포터즈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