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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서포터즈 활동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 별밤 북캉스 즐긴 후기/창원도서관 sns 홍보 서포터즈/창도캐스터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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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하늘이 파랗게 보이는 날, 아들과 저는 창원도서관 별밤 북캉스를 즐기기 위해 이른 시간에 책담에 도착했습니다.


별방 북캉스에 참여하기 위해 우리는 적당한 자리와 어떤 책을 읽을지 참여하고 싶은 프로그램은 먼지 미리 의논했습니다.

이번 북캉스는 사전 신청 없이(단, 엉덩이 독서는 사전 신청한 사람만 참여 가능) 누구나 참여 가능했고 자정까지 운영되었습니다.


별밤 북캉스는 오후 7시부터 시작해 자정인 12시에 끝이 나는 행사였습니다.


오후 7시 시작과 동시에 간식을 나눠 주셨고 여름이다 보니 당일 섭취를 원칙으로 진행됐습니다.


아들과 길게 늘어 선 줄 끝에 서면서 참여 인원이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아쉽게도 이날 프로그램 중 유일한 사전 접수를 해야 했던 <별밤 엉덩이 독서>, 알람을 잘못 맞춰둬서 참여하지 못해 너무 아쉬웠습니다.


행사가 진행되는 곳곳에 자유롭게 참여를 유도하는 입간판이 많았습니다. 참여와 동시에 간식과 커피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밤샘 북캉스로 진행되다 올해는 자정까지만 진행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러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라 조금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쌓아서 읽고 이야기도 나누고 늦은 밤의 도서관도 구경하며 즐겁게 "별밤 북캉스"를 마쳤습니다.

늦은 밤까지 이용자를 배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미를 이끌어 주신 창원도서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위 글은 경상남도교육청 창원도서관 홍보를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