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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신

무리속에 들어가지 않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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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항상 공동체적인 삶을 살아가야 한다고 배웠다
지금의 나도 그런 생각이다.
나의 이런 생각에서 벗어난
나의 아들!!!
난 사실 이런 아들을 볼 때아다
속이 섞는다.
아직은 엄마의 울타리가 필요한
7살의 아들.

놀이터에서 시간도 거의가 혼자이다
아이들이 많으면 그 속에 들어가는걸
힘들어한다.
답답한 내 마음은 고구마 100개는
먹은것 같다.
이런 모습이 싫어 나는 아이를 이끌고
집 가까이의 냇가로 갔다
여기저기에 거미줄이 쳐져있고

거미줄이 무섭다며
사진은 자신이 찍겠다며
요렇게 찍어두는군요

오리가족도 저녁식사 시간이라
저녁먹으러 나왔어요
아들 덕분에 이런 자연속의
모습을 보게되고
넘 멋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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